지난주 급락했던 비트코인이 소폭의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사진=이미지투데이
지난주 급락했던 비트코인이 소폭 반등 흐름을 보였다.

26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31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36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초 800만원대였던 비트코인은 11월 2000만원을 넘어서더니 올해 들어서는 4000만원을 돌파하면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불과 2주전 4800만원이었던 비트코인은 지난 22일 3200만원대까지 주저 앉기도 했다. 고점보다는 떨어졌지만 4000만원 고지를 탈환하기 위한 반등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5.63% 내린 14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63% 상승한 48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98.7원에 거래돼 전일대비 2.03%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