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원/달러 환율은 26일 1100~110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2.74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지역 제조업 체감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유로화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 강화로 경기의 재침체 확률이 높아질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면서 하락하면서 소폭 상승했다"며 "유럽 내 봉쇄조치가 강화될 것이란 전망과 경기 비관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달러 강세와 주요국 코로나 확산 우려 등에 소폭 상승할 듯"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