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시된 쿠키런의 새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며 데브시스터즈의 주가가 2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도 강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25일 데브시스터즈는 전일대비 29.91%(6700원) 오른 2만91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22일에도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데브시스터즈의 주가 상승세는 지난 21일 데브시스터즈 킹덤이 개발한 '쿠키런: 킹덤'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쿠키런: 킹덤’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그랜드 오픈한 지 12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특히 쿠키런 IP가 강세를 보이는 아시아 지역에서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쿠키런: 킹덤은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데브시스터즈 대표 지식재산권(IP) '쿠키런'을 기반으로 한 신작이다.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쿠키 이야기를 따라 전개되는 전투 콘텐츠와 왕국을 발전시켜 나가는 타운 건설 요소가 결합된 소셜 RPG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