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드
셀리드가 상승세다. 정부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지원 제3차 공모에 셀리드가 선정됐다는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후 1시30분 기준 셀리드는 전날보다 2.50%(950원) 오른 3만8950원에 거래 중이다.

제3차 공모에는 치료제 8개와 백신 2개가 지원했고 이중 최종 4개가 선정됐다.


셀리드는 바이러스전달체 백신 1,2a상에 대해, 유바이오로직스는 합성항원 백신 1,2상에 대해 지원받는다.

이번 3차 공모를 포함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정부 지원액은 백신 5개 과제 364억원, 치료제 5개 과제 844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