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7일 송파구에 따르면 구민 4명(1337~1340번째)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4명 중 2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가족 간 접촉을 통한 확진자는 1명이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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