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기업 모나미가 153 시리즈와 라이브칼라 DIY 시리즈 체크 빈티지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모나미

이번 체크 빈티지 에디션 2종은 1950년대 미국에서 유행했던 빈티지 스타일과 체크 패턴을 디자인에 적용해 레트로 감성을 자극한다.
153 체크 빈티지 에디션은 레드, 핑크, 그린, 옐로우, 블루 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0.5mm 필기선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 라이브칼라 DIY 체크 빈티지 에디션은 둥근닙, 사각닙, 가는닙 총 3가지 타입의 닙으로 용도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으며, 10가지 다양한 색상을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모나미는 "최근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색다른 재미를 주는 레트로 빈티지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반영해 이번 체크 빈티지 에디션 2종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모나미의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모나미 특유의 감성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