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보결이 여성의류 브랜드 ‘로엠’의 모델로 재발탁됐다. 


고보결 측은 ‘로엠’의 모델로 재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뮤즈로의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로엠





지난 2년간 고보결은 브랜드 특유의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모델로 활약해 왔다. 또한 그녀는 평소 스타일링에도 로엠을 즐겨 입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모델의 브랜드 사랑을 알려왔다. 


로엠 관계자는 "고보결이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렌치 페미닌 무드와 잘 어울리고, 지난 2년간 고객들이 모델에 큰 사랑을 표현해줘 재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전했다.


한편 고보결은 1월 29일 공개되는 화보를 시작으로 ‘로엠’ 뮤즈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