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가 겨울철을 맞아 출시한 신제품 흥행 소식에 주가도 상승세다.
29일 오후2시20분 기준 크라운제과는 전날 대비 3.74%(370원) 오른 1만250원에 거래 중이다.

크라운제과에 따르면 신짱 씨앗호떡맛은 오리지널 신짱의 후속 제품으로 이달 20일까지 102만 봉지가 판매됐다. AC닐슨 환산 기준 누적 매출 규모는 12억원이다.


신짱 매출도 같은 기간 전월 대비 50%가량 늘어나며 지난해 12월에만 20억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크라운제과 측은 이번 후속 제품이 인기를 끌며 익숙한 오리지널도 덩달아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