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의 입국일정이 연기됐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두산 베어스 외국인 선수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아리엘 미란다의 입국일정이 연기됐다.
두산은 30일 "오늘로 예정됐던 미란다와 페르난데스의 입국일정이 미뤄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날 워커 로켓만 두산 외국인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입국했다.


두산은 "개인사정이 생긴 미란다는 31일 입국할 예정이다. 서류미비로 입국이 늦어진 페르난데스는 이를 보완한 뒤 조만간 입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두산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먼저 입국한 로켓은 2주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산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