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 발생했다.
2일 중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9명 중 2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광진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2명은 타구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2명은 확진자의 가족이다. 나머지 3명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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