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나의 판타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의 판타집' 박기웅이 훈훈한 외모의 동생 박기승을 공개했다.
3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배우 박기웅이 동생 박기승과 함께 살고 싶은 판타집을 의뢰했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박기웅, 박기승 형제의 등장에 시선이 모였다. 박기웅은 동생 박기승과 어린 시절부터 닮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요즘에는 동생은 요즘 미남, 나는 옛날 미남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공감하게 했다. 더불어 박기승은 가수 태양을 비롯해 박형식, 손호영, 이민우 등 많은 연예인들과 닮았다고 들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기승은 "저는 간호사다"라고 소개하며 마취과 간호사로 시작해 현재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박기웅은 동생 박기승이 취업하고 상경하며 자연스럽게 함께 살 게 돼 5년째 동거 중임을 밝혔다.

한편 SBS '나의 판타집'은 출연자가 평소 로망으로 꿈꾸던 '워너비 하우스(판타집)'와 똑같은 현실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이 꿈꾸는 판타지의 집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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