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3100선을 회복했다./사진=뉴스1
코스피가 장 초반 31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도 오름세다.

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0.35% 오른 3098.49에 장을 시작했다.

9시4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18.51포인트(0.60%) 오른 3106.0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750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8억원, 60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0.11% 오른 965.61에 출발했다.

9시 5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보다 5.70포인트(0.59%) 상승한 970.28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45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9억원, 230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한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 넘게 하락하는 등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했다"면서 "이날은 상승 출발 후 전일 낙폭이 컸던 수출 대형주 종목군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