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비파마
피비파마(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상장 첫 날 하락세다.
5일 오전 9시30분 기준 피비파마는 시초가 대비 -9.72%(2800원) 내린 2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2015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암, 류머티즘 등에 대한 바이오시밀러 및 항체신약 개발 사업을 영위한다.


파이프라인 중 유방암과 전이성 위암 등에 적용되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HD201)는 품목 허가에 필요한 임상3상 시험을 마치고 유럽 판매 승인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