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금천구는 6일 관내 413~415번 등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파악됐다.


해당 확진자는 자가격리 도중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구가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구는 "현재 확진자를 격리병상으로 이송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면서 "이송 즉시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소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