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완쾌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이 완쾌한 근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7일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해다. 덕분에 몸 잘추스리고 다시 출발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홍석천은 건강이 악화됐다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당시 그는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질 않는다. 병원에 갔더니 성대 주위 근육이 부었단다. 무조건 쉬고 잘먹어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다. 빨리 나아야겠다"고 전했다. 

홍석천은 2월 말 활동을 제개할 예정이다. 그는 "2월 말 부터는 #연극 #라이어 로도 찾아뵙겠다. 열심히 준비하겠다. 너무 일만 많이 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만. 건강도 잘 챙기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