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강원 영동지역에 첫 전시장을 열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강원 영동지역에 첫 전시장을 열었다.
10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한성자동차)는 강원 영동지역의 첫 번째이자 강원도 내에서는 원주시, 춘천시에 이어 세 번째다. 이곳은 강릉역 및 동해대로, 강릉IC 등과 인접해 인근 속초와 동해, 삼척 지역에서도 접근이 용이하다.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05m2,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가 적용됐다.


강릉 전시장은 총 4대의 차 전시가 가능하며 2개의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고객이 다양한 라인업과 차 옵션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다. 서비스센터는 최대 3대까지 동시에 수리 가능하다.

이번 신규 개장을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2월 한 달 동안 방문객에게 오리지널 타이어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첫 정기점검 고객에게는 액세서리와 컬렉션 제품을 최대 20% 할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