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5년 1집 앨범 '바람 바람 바람'으로 데뷔해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김범룡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사진=뉴스1
가수 김범룡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김범룡은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1982년 연포가요제에서 듀오 '빈 수레'의 보컬로 참가해 자작곡 '인연'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1985년 1집 앨범 '바람 바람 바람'으로 데뷔해 당대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1985년 KBS 가요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했고 1986년에는 MBC와 KBS에서 10대 가수상을 거머쥐었다. 김범룡의 대표곡으로는 '바람 바람 바람' 외에도 '님 떠나가네', '돈키호테' 등이 있다.

김범룡은 현재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