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로 나왔다.
강동구는 10일 관내 805~817번 등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8명은 무증상 선제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는 해당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3명은 관내 동거가족 접촉에 따른 확진사례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은 각각 해외입국자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확진자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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