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
중구는 10일 관내 381~387번 등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앞서 확진된 가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5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확진자 이동동선과 관련해 현장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사항을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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