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뽕숭아학당' 영탁과 이찬원이 알베르토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설맞이 초특급 글로벌 수업에 나선 '트롯맨 F5'(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담겼다. 게스트로 황윤성이 함께해 2명씩 짝을 지어 팀별 수업을 받았다.
'국가 결정전'에서 준우승한 탁또(영탁, 이찬원) 팀은 이탈리아를 선택했고, 이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와 만났다.
알베르토는 탁또 팀을 위해 직접 준비한 이탈리아 만찬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탈리아 대표 길거리 음식 포르게타부터, 이탈리아 닭볶음탕 폴로 알라 카치아토라, 코테키노 콘 렌티치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탈리아 음식을 맛본 탁또 팀은 맛을 극찬하며 감탄사를 내뱉었고, 더불어 알베르토가 직접 만들었다는 말에 더 감동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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