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지성이 유기견을 입양했다. 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공, 윤지성 인스타그램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유기견을 입양해 화제다. 

윤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이름은 베로다. 반려견 입양을 위해 1년 넘게 고민하고 공부하고 정말 신중하게 고민하다 입양을 결정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베로는 컨테이너 생활하다 구조돼 보호소에 있다 좋은 임보자님을 만나 저에게 오게 됐다”며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유튜브를 통해 이야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성은 “세상에 모든 동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윤지성은 지난해 12월13일 1년 7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