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다. 2021.1.3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가 12일 오후 9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는 시간당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75㎍/㎥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는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실외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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