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셀러브리티' 앨범 커버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아이유가 노래 제목대로 '셀러브리티'다운 음원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곡 '셀러브리티'를 발표했다. 지난해 5월 발표한 '에잇' 이후 약 8개월만에 발표한 신곡이다. 상대적으로 긴 공백기를 깨고 발표한 곡 '셀러브리티'는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에 안착했다.

'셀러브리티'는 아이유가 올해 발표한 정규 5집 에 앞서 선공개 곡으로 발표한 노래다. '셀러브리티'는 아이유의 정규 앨범에 대한 밑그림인셈.


이에 아이유의 '셀러브리티' 인기는 3주째 계속되고 있다. 이 곡은 발표한지 3주째임에도 공개 후 계속 해서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에서 1위를 수성 중. 아이유의 변함 없는 음원 파워를 체감할 수 있게 했다.

아이유는 음원 차트는 물론이고 최근 가온 차트의 디지털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 컬러링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셀러브리티'의 인기로 아이유의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치솟고 있다. ]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최근 뉴스1에 "정규 5집 역시 오랜 기간 준비하며 차곡 차곡 쌓아 결과물을 말고 있는 중"이라며 "아직도 정규 앨범 작업을 하고 있고, 마무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상반기 안에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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