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민족의 최대명절인 설날 오전 서울시 동작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대기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2021.2.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6명 추가 발생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6명 늘어난 2만6021명이다.

국내 발생이 131명, 해외 유입이 5명 각각 늘었다.


서울 지역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발생일 기준)부터 단 하루(2월 8일)를 제외하고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일(90명) 83일 만에 두 자릿수로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추가돼 35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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