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선별진료소 /사진=뉴스1

부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2월7일 13:00~15:30 남문정원집(부산광역시 북구 남문길19) 방문자는 북구 보건소로 상담 바란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해당 장소는 소독 완료된 상태다. 이날 부산의 신규 확진자 수는 27명을 기록했다. 부산 항운노조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나 총 61명이 됐다. 부산의 누적 확진자 299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