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에서 직원과 의료진,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13일 중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1명은 한양대병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7명은 확진자의 가족, 2명은 지인 등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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