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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CJ ENM 오쇼핑부문의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는 젊은 고객들을 겨냥해 아노락과 윈드 브레이커, 스니커즈 등 봄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3월 초에는 아노락과 윈드 브레이커를 출시한다. 반집업 형태의 아노락은 트렌디하고 활용도가 높게 디자인했다. 윈드 브레이커는 고가의 초경량 퍼텍스 소재를 적용했다. 실전 라운딩용 '봄 골프 라운딩웨어 세트'도 출시할 예정이다.

3월 말에는 젊은 고객이 선호하는 가볍고 편한 슬립온 스타일에 장 미쉘 바스키아 오리지널 작품 디자인을 입힌 캐주얼 스니커즈를 출시한다. 트레킹과 러닝, 골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스니커즈도 함께 선보인다.


코트, 니트, 팬츠 등 기존 골프웨어 제품군은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를 업그레이드 해 선보인다.

이달 중순에는 유럽 반델덴사(社)의 직수입 원단을 사용한 남성용 프리미엄 치노팬츠 '반델덴 코튼 스트레치 팬츠'를 한정 판매한다.

14일 오후 6시20분에는 웨더코트를, 16일 오후 8시45분에는 트렌치코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트렌디한 신상 컬러를 적용한 트렌치코트는 소매와 카라 등 세부 디자인 디테일을 강화했다. 웨더코트는 영국 포렐사의 다공성 멤브레인이 적용된 원단을 사용해 방수와 발수, 방풍 등 기능을 강화했다.


박명근 CJ오쇼핑 스포츠팀 팀장은 "올해는 연령별로 세분화한 전략 아이템을 통해 고객 저변을 확대해 전 연령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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