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 포근한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즐기고 있다. 2021.2.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로 파악됐다.
송파구는 14일 "우리 구 추가 확진자 9명이 오늘 발생했다"며 관내 1456~1464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를 알렸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4명은 송파구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며 1명은 송파구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다른 1명은 도봉구 확진자와 접촉한 후 감염됐고 나머지 3명은 감염경로 조사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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