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쿠팡 고양물류센터의 모습/ 사진=뉴스1
쿠팡 관련주인 동방과 KTH가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29분 기준 동방은 지난주보다 29.99%(2300원) 오른 9970원, KTH는 지난주보다 29.87%(2760원) 뛴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물류 테마주가 견고한 흐름을 보였다. 쿠팡의 뉴욕증시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동방이 상승세를 보인것도 이 같은 흐름으로 풀이된다.


쿠팡의 물류협력사인 KCTC와 KT의 자회사로 최근 쿠팡플레이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KTH도 상승세다.

쿠팡은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해 S-1 양식에 따라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혀 오늘 장에서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