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 해변에서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2월 1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고마워 여보. 근데 파도 오면 얘기 좀 해줘"라며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이에 방송인 전혜빈은 "우와 반짝 반짝 워너비"라며 댓글을 달았고 하하도 "미쳤다 가희야"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