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김희재(왼쪽)과 이찬원이 진행하는 웹예능 '플레희리스또'가 첫 방송된다. /사진=TV조선
트로트가수 김희재와 이찬원의 웹예능 '플레희리스또'가 정규 방송으로 편성돼 첫 방송된다. 
'미스&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계정의 웹예능 '플레희리스또'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방송이 끝난 후 밤 12시에 방송된다. 

'플레희리스또' 측은 지난 16일 "김희재와 이찬원의 MC 데뷔작인 만큼 앞으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성장해나갈지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플레희리스또'는 매주 한 주제를 정해 DJ 이찬원과 김희재가 노래를 추천하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제는 '설 연휴 피로가 사라지는 노래', '꿀잠을 부르는 노래', '듣기만 해도 해외여행 보내주는 노래'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플레희리스또'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처음 공개된 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0만회를 넘겨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