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4연패를 어쩌나...'뉴스1 제공2021.02.16 | 20:45:08가-100%가+(인천=뉴스1) 민경석 기자 = 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경기가 잘 안 풀리자 고개를 뒤로 젖혀 경기장 천장을 바라보고 있다.흥국생명은 이날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0대3으로 패하며 4연패를 기록했다. 2021.2.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