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이 '파라노이아'로 오는 18일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강다니엘의 'PARANOIA'(파라노이아)가 발매와 동시에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발매된 강다니엘의 디지털싱글 '파라노이아'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와 홍콩, 칠레, 인도네시아, 마카오,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10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파라노이아'는 강다니엘이 6개월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압도적인 스케일이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강다니엘이 직접 쓴 가사에는 그동안 겪었던 고통과 갈등이 담겨있다. 특히 중독적인 리듬 라인이 압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도 블록버스터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강다니엘의 '깨워', '2U', '뭐해' 등 지난해 발매된 곡도 모두 역주행 차트인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강다니엘은 오는 18일 컴백 첫 무대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