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24일부터 유관중 경기를 진행한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24일 부산 KT와의 경기부터 유관중 경기를 펼친다.
현대모비스는 17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홈경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 경기장 최대 입장 가능 인원의 30%인 약 1500명까지 관람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4일 열리는 KT와의 경기부터 지난 시즌의 연간티켓 소지자 약 400명과 일반관객 1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예매를 진행한다.


입장 관중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매한 좌석에만 착석할 수 있으며 좌석 간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하고 좌석 이동은 불가하다.

모든 좌석을 포함해 장내 취식은 불가하며 주류를 제외한 물과 음료는 반입이 가능하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만 3세 미만 영유아는 입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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