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사진=이미지투데이
코스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소폭 하락했다.

1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21.95포인트(0.70%) 하락한 3111.7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3131.74에 소폭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내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97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81억원, 250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문구류(10.93%), 우주항공과국방(3.02%), 레저용장비와제품(2.42%)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대비 3.52포인트(0.36%) 내린 976.25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1599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851억원, 598억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간밤 3대 뉴욕증시는 국채금리 급등에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17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0.29% 오른 31613.02에 마감했으며 S&P500은 0.03% 내린 3931.33, 나스닥 지수는 0.58% 내린 13965.49에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장 초반 1.33%까지 오른 뒤 FOMC 의사록 발표 이후 상승폭이 둔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