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트레이더가 세계 자본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10여 년간 커리어를 쌓으며 보고 느끼고 얻은 경험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본질을 전한다.

책 '디 앤서'는 월가의 자본을 움직이는 헤지펀드 업계에 몸담지 않았다면 만날 수 없었을 월가 전설들의 지혜와 생생한 월가의 사례와 사건들을 통해 배운 투자의 원칙, 세계 최고의 무대를 경험한 시야를 공유하며 인사이더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저자는 외국인, 아시안, 여성이란 핸디캡을 안고서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더하며 세계 최고의 무대에 진입했다. 그는 책을 통해 소위 미국 뉴욕의 엘리트 사회에 입성해 한 단계 한 단계 위로 올라서면서 피라미드의 꼭대기까지 밟은 경험을 공유하며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감과 자극을 준다.

디 앤서 / 뉴욕주민 지음 / 푸른숲 /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