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우석이 신곡 '슈가'(Sugar)로 음악방송 1위 2관왕을 달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김우석은 '세컨드 디자이어 [테이스티]'(2ND DESIRE [TASTY]) 타이틀곡 '슈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우석은 "사실 받을 줄 몰랐는데 너무 감사드린다"며 "우리 니아분들 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해 깊은 팬사랑을 표했다.


전날 김우석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상황.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당당히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세컨드 디자이어 [테이스티]'는 한터 주간 앨범 차트(지난 8일~14일 기준)와 가온 주간 앨범 차트(지난 7일~13일 기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성공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김우석은 오는 20일 MBC '쇼! 음악중심'과 21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슈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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