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는 21일 1128~1132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다.

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자택·이동동선에도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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