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은이 안방극장에 첫선을 보인다.
©매니지먼트 구
김태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김태은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러브스포일러'(극본 홍은주 / 연출 김건홍)에 출연한다. 첫 연기 도전인 만큼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러브스포일러'는 유전자 검사로 사랑의 유통기한을 알 수 있는 디스토피아 시대에 유통기한 따위 궁금하지 않다고 외치는 상처받은 두 남녀의 아날로그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김태은은 극중 현대무용단 단원 박다인 역을 맡아 풋풋함과 프로페셔널함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김태은은 현재 한양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이다.


김태은은 제90회 춘향선발대회에 당선됐으며 이후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첫 회는 3월 3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