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가수 조영남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JTBC
가수 조영남의 청담동 아파트가 공개됐다.
지난 21일 JTBC 예능물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코미디언 김학래가 조영남의 집을 방문했다. 

출연진은 조영남 집의 한강뷰와 인테리어를 보고 "실제 펜트하우스 같다", "집이 미술관이다"며 감탄했다.


김학래는 과거 조영남이 자신의 권유로 청약을 신청해 당첨된 일화를 공개했다. 김학래는 "조영남이 지하 월세방 살던 시절 청약부금을 부어보라고 추천했다"며 "조영남은 한번에 분당에 있는 70평짜리 집에 당첨됐다. 나는 계속 떨어졌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아무것도 모르고 신청했다"며 "이렇게 된 건 김학래 덕이다. 이 집에 (김학래의) 지분이 조금 있다"고 답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조영남의 집은 168평의 고급 아파트다. 현재 시세로 최소 75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