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스코강판
포스코강판이 전기차 부품 신사업 수혜가 예상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틀 연속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30분 기준 포스코강판은 전 거래일 대비 5200원(22.13%) 오른 2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리서치알음은 포스코강판이 전기차량용 부품 공급 등 신사업 모멘텀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수석연구원은 “동사는 냉연강판을 컬러·도금강판 형태로 가공해 판매하는데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판매가격에 전이되면서 수익개선이 진행중”이라며 “전기차량용 부품 공급 등 신사업 모멘텀 가시화까지 임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