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23일 제10기 대학생 홍보대사 30명이 4개월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해단식을 가졌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23일 제10기 대학생 홍보대사 30명이 4개월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기를 맞이한 광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해 9월부터 4개월동안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브랜드 홍보와 유스(Youth)고객과의 소통,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에 참여하는 한편 SNS와 유튜브를 통해 언택트 시대를 대응하는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 소감을 발표하고, 수료증을 비롯한 우수팀, 우수 홍보대사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단식에 직접 참석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도 진정성있는 금융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고객님들께 인생의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더불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장학금 지원, 지역 인재 채용 등에 앞장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현재 총 321명의 대학생 홍보대사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오는 3월 대학생 홍보대사 11기를 모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