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구가 공영주차장 자체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식 공영주차장 방역 소독을 추진한다.
이번 방역소독은 능동, 구의2동, 군자동 등 관내 건물식 공영주차장 9개소 837면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지속 운영한다.
방역은 광진구시설관리공단 통합관제센터 순찰반 8명이 투입돼 화장실 내부 분무 방역은 주 1회, 무인정산기, 비상계단 및 난간 손잡이, 문손잡이 등은 일일 1회씩 진행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을 주기적으로 방역하여 이용객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지역 감염 확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