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전 서울역 광장의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군 장병(가운데)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1.2.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대전 소재 국방부 직할부대 군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국방부가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 군무원은 휴가 복귀 뒤 예방적 관찰 기간 중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573명이 됐다.


이들 누적 확진자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561명, 그리고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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