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동 약국 방문자 코로나19 검사받아야"뉴스1 제공2021.02.27 | 13:09:02가-100%가+서울 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6일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강남구는 27일 재난문자를 통해 대치동 약국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검사 대상자는 지난 15~20일 대치동의 한 약국 방문자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의왕시 종합병원 설립 본궤도 올랐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