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6일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강남구는 27일 재난문자를 통해 대치동 약국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검사 대상자는 지난 15~20일 대치동의 한 약국 방문자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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