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정규 10집 앨범 'The Renaissance'로 한 층 더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예고한 슈퍼주니어 동해의 감각적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싱글즈

마치 현대 미술 갤러리처럼 꾸며진 촬영장에서 동해는 화려한 패턴의 니트부터 루즈한 느낌의 수트까지 여유롭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룩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튜브 채널 ''더 케이팝(THE K-POP)'의 '아이돌 챌린지: 어나더 클라스'에서 멤버 신동과 함께 MC를 맡고 있는 동해는 데뷔한지 15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고 있다며 힘든 일도 슈퍼주니어와 함께 버텨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들 개인 스케줄이 바쁜 멤버들인데, 아직도 여전히 팀으로서 컬러와 합이 잘 맞는 것을 느꼈다. 컴백한 주만큼은 멤버들에게 많이 기대는 부분이 있다"라며 멤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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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5년 동안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던 시간을 의미 있게 기념하는 것부터 특별하다. 레이블과 멤버들의 조합이 너무 잘 이뤄져서 하고 싶은 것들, 보여주고 싶은 것들을 골라서 음악을 선별했다"라며 곧 발매되는 새 앨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대해 "이제는 좀 더 직접적이고 많은 것들을 시도하고 싶다. 다양한 부캐를 넣어서 카테고리를 늘려야겠다는 계획이 있다"라며 무한한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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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주니어 동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