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의 아찔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하지원의 아찔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빠빨간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회식을 하러 온 LG 트윈스 치어리더들의 눈에 띄어 치어리더 제의를 받았으며 2018년 9월 22일 정식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그녀는 LG 트윈스,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