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박혜성 기자 = '기성용 초등생 시절 의혹'을 두고 기성용 측과 피해 주장 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연일 반박과 재반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초등생 시절 기성용, 피해 주장 측 인물과 축구부 생활을 함께했던 후배 A씨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기성용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피해자가 아니라 오히려 가해자"라는 주장인데요.
뉴스1TV가 단독으로 확보한 증언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