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의 날 부산국세청 참석 수상자/사진=부산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제55회 납세자의 날(3월3일)을 맞아 모범납세자 및 아름다운 납세자를 초청하여 청사1층 대강당에서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전수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수상자 소개영상을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지방청장의 감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임성빈 청장이 수상자 22명에 대해 한 사람씩 직접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제상황하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수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성빈 청장은 "성실납세하는 분들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하면서, "선제적인 세정지원, 납세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국민․현장과의 소통강화 등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고 우대받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