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좌우 꼼꼼 안전검사 점검 나선 서정협 시장임한별 기자2021.03.04 | 12:53:20가-100%가+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4일 서울 서초구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반포천 유역분리터널 건설현장은 강남역 일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물로, 해빙기에 접어들면 붕괴 위험이 커지는 흙막이 가시설이 설치된 공사장이다.주요뉴스[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경기교육청 소식] 직업교육 대전환 위한 산학연계 워크숍 개최[시대데스크]진정성 안 느껴지는 마른 수건 타령"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